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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에 맺친 물방울 처럼/ 詩: 신해

♣해바라기 2269

24

1

.


생활습관

내 경험에 의하면 
먹는 것만으로 건강이 유지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맑은 공기와 맑은 물 그리고 안팎으로 
조화와 균형을 이룬 생활 습관이 전제되어야 한다. 
한평생 자신을 위해 수고해주는 소화기를 
너무 혹사하지 말고 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야 한다. 
출출한 공복 상태일 때 정신은 가장 투명하고 평온하다. 
- 법정의《홀로 사는 즐거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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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운초롱 2009.03.18. 13:22
울 해바리기님.

안뇽요^^
풀잎에 매달린 물방울의 아름다움보다
푸른바다 처럼 강하게 살아야한다.

당근~그렇고말구욤
이케 사랑하며 욜띰히 살겠습니다.요^^

아름다운 작품 넘 감사해요^^
글구~행복한 봄날이길 빌오욤^^

울 해바라기님~!사랑해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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