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에 맺친 물방울 처럼/ 詩: 신해
고운초롱 2009.03.18. 13:22
울 해바리기님.
안뇽요^^
풀잎에 매달린 물방울의 아름다움보다
푸른바다 처럼 강하게 살아야한다.
당근~그렇고말구욤
이케 사랑하며 욜띰히 살겠습니다.요^^
아름다운 작품 넘 감사해요^^
글구~행복한 봄날이길 빌오욤^^
울 해바라기님~!사랑해요^^꾸벅
안뇽요^^
풀잎에 매달린 물방울의 아름다움보다
푸른바다 처럼 강하게 살아야한다.
당근~그렇고말구욤
이케 사랑하며 욜띰히 살겠습니다.요^^
아름다운 작품 넘 감사해요^^
글구~행복한 봄날이길 빌오욤^^
울 해바라기님~!사랑해요^^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