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마음으로 만나고
♡당신을 마음으로 만나고.. 순수한 영혼으로 깊은 산골짜기.. 졸졸 흐르는 맑은 시냇물처럼 흘러 당신께 닿았을 때였습니다. ![]() 내 마음이 가장 평화로웠을 때는 봄 햇살처럼 따뜻한 내 어머니를 그리워 하듯 그렇게 당신을 그리워했을 때였습니다.. ![]() 당신을 사랑하지만.. ![]() 너무나 부족하고 미약한 내 자신 초라하게 느껴지는 때였습니다. ![]() 내 마음이 가장 아팠을 때는 내 두눈으로 당신을 그리워했을 때였습니다. ![]() 너무도 따뜻하고 다정해서.. ![]() 가장 멋지고 아름다웠던 당신 모습 내 가슴에 새겨져.. ![]() 아프고 매일 다정한 당신의 눈빛을 바라 볼 수 없음이 아프고 내 마음속에 당신의 향기 전부를 오롯이 다 담을 수 없음도 아팠습니다. ![]() 내 마음이 가장 허무했을 때는 삶의 고달픔이 내 마음을 어지렵혀 내 정신이 혼미해 당신이 내 안에 계신 걸 잠깐 잊을 때였습니다. ![]() 아름다운 꽃을 봐도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흰구름을 바라봐도 부드러운 바람이 나를 감싸도 아무런 느낌도 없는 내가 없는 때였습니다. ![]() 당신을 만나 슬프고 아프고 허무했던 때는 한해동안 불어 오는 태풍의 숫자만큼 적었고 ![]() 사계절 쏟아지는 소낙비만큼이나 많았으니까요. ![]() 당신을 참으로 많이 사랑하기에.. 당신께 짐이되는 사랑 드릴 수 없기에 영원히 당신을 아름답게 사랑하기 위해 아픔보단 행복해지는 사랑을 할것입니다. ![]() 나도 없을 내 삶의 햇살이시고 유일한 기쁨이신 당신 당신이 계시기에.. 내 삶이 늘 밝아지고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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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2009.02.26. 08:25
사랑하는 사람의 곁에 머무를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행복하겠지요.
좋은 글로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애써 이러한 글을 올리는 수고를 생각해서라도
한줄의 답글이라도 남기는 마음이 있는 홈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은
저만의 바램일까요?
그것만으로도 행복하겠지요.
좋은 글로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애써 이러한 글을 올리는 수고를 생각해서라도
한줄의 답글이라도 남기는 마음이 있는 홈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은
저만의 바램일까요?

오작교 님~
홈을 위한 노심초사하심과 말씀주심에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챙기십시요. 수고하십시요.
똑순이 2009.02.28. 15:12
따뜻하고 행복한 글이네요
좋은글 한참 머물다 갑니다
좋은글 한참 머물다 갑니다
똑순이 님~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활기찬 환절기를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활기찬 환절기를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