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시 - 이해인
바람과해 2008.12.02. 14:49
12월의 시
지난 한해를 도라보게 하네요.
이해인 님의 시 좋아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지난 한해를 도라보게 하네요.
이해인 님의 시 좋아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고운초롱 2008.12.03. 14:48
울 야달남님.
까꽁?
12월..
너모너머 빨리 가는 시간이 무서운걸요
붙들고 시포랑
구레둥
30일이나 남았으니깐...모,, 욜띰이 살아 보자구요^^
좋은일만
♬(^.^)/웃는일만 가득하시길 빌오야징^^
울 야달남님~!얄랴븅~빵긋
피에쑤:이번에두 정모에 못 오시나효?
겁나게 보고시푼딩??
까꽁?
12월..
너모너머 빨리 가는 시간이 무서운걸요
붙들고 시포랑
구레둥
30일이나 남았으니깐...모,, 욜띰이 살아 보자구요^^
좋은일만
♬(^.^)/웃는일만 가득하시길 빌오야징^^
울 야달남님~!얄랴븅~빵긋
피에쑤:이번에두 정모에 못 오시나효?
겁나게 보고시푼딩??
똑순이 2008.12.19. 15:45
12월 이제 멏일 남지 않았네요
또 한해가 훌쩍 가고 새해가 돌아오겠지요
항상 느껴 보는것이지만 마음은 왜 이리
쓸쓸한지 모르겠네요
새해에는 좀더 알차게 보람있는 삶을
보네도록 노력해야 할것같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또 한해가 훌쩍 가고 새해가 돌아오겠지요
항상 느껴 보는것이지만 마음은 왜 이리
쓸쓸한지 모르겠네요
새해에는 좀더 알차게 보람있는 삶을
보네도록 노력해야 할것같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