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나가 버린 어제와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세상은 아름다우며
난 슬프지 않고
|
보름달 2008.11.07. 22:01
오늘보다 너그러운 내일을 위해..
어제와 똑같은 일이 오늘도 이어진다면
오늘 보다 너그러운 내일을 위해
한잔의 커피에 사랑을 섞어 마셔 보십시오!
한 낮을 견디기가 지루하고 힘이 들때에
커피 한잔 마시는 여유가 있다면
내일의 하늘은 코발트빛 희망일 것입니다.
기억하기 싫은 일은 말끔히 비워버리고
아름다운 추억만을 잔 속에 채워
내일을 살아가는 지혜로 만들어 보십시오!
식어버린 커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단비같은 위로되어 가슴을 적시고
달콤한 세상의 향기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초라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도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을 위하여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잔을 비워 보십시요!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은 자유로와지고
지친 마음들은 빈 잔에 녹아 들어
향긋한 커피의 속삭임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마실 수 있는 커피 한잔에
오늘보다 값진 내일을 타 넣으며
잠시 쉬어가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장길산님~ 좋은글과 가을의 꽃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좋은 시간, 행복한 맘으로 사시길요.
그러면 분명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지 않겠는지요?
어제와 똑같은 일이 오늘도 이어진다면
오늘 보다 너그러운 내일을 위해
한잔의 커피에 사랑을 섞어 마셔 보십시오!
한 낮을 견디기가 지루하고 힘이 들때에
커피 한잔 마시는 여유가 있다면
내일의 하늘은 코발트빛 희망일 것입니다.
기억하기 싫은 일은 말끔히 비워버리고
아름다운 추억만을 잔 속에 채워
내일을 살아가는 지혜로 만들어 보십시오!
식어버린 커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단비같은 위로되어 가슴을 적시고
달콤한 세상의 향기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초라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도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을 위하여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잔을 비워 보십시요!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은 자유로와지고
지친 마음들은 빈 잔에 녹아 들어
향긋한 커피의 속삭임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마실 수 있는 커피 한잔에
오늘보다 값진 내일을 타 넣으며
잠시 쉬어가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장길산님~ 좋은글과 가을의 꽃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좋은 시간, 행복한 맘으로 사시길요.
그러면 분명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지 않겠는지요?
고운초롱 2008.11.08. 00:36
울 장길산님.
까꽁?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 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다.
고저 쪼로케~↑~ㅎ
누릴 수 있는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도록 바랄뿐이징...모^^
너머너모 조흔글 감솨효^^
글구
고운꿈 꾸시어요^^
울 장길산님~!얄랴븅~꾸벅
까꽁?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 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다.
고저 쪼로케~↑~ㅎ
누릴 수 있는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도록 바랄뿐이징...모^^
너머너모 조흔글 감솨효^^
글구
고운꿈 꾸시어요^^
울 장길산님~!얄랴븅~꾸벅
고이민현 2008.11.08. 09:19
살아 온 날보다 살아 가야할 날이
짧은 이 몸은 어찌 하오리까?
한탄만 말고 내일이면 어김없이
희망의 밝은 태양이 솟아 난다는
아침을 두 팔로 얼싸안고 덩실덩실
춤을 춰 봅시다.
커피 대신 따끈하고 구수한
보리 숭늉을 마시며....ㅎㅎㅎ
짧은 이 몸은 어찌 하오리까?
한탄만 말고 내일이면 어김없이
희망의 밝은 태양이 솟아 난다는
아침을 두 팔로 얼싸안고 덩실덩실
춤을 춰 봅시다.
커피 대신 따끈하고 구수한
보리 숭늉을 마시며....ㅎㅎㅎ
그리움은 떠나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 삭힐 뿐이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며
앞으로 살아야 할 이유를
생각해보는 시간이다
살아야 할 험난한 세상을..
겪어야 할 수많은 고통을..
어루만져야 할 상처를..
또 사랑해야 할 사람들을...
관심과 사랑을 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십시요
단지 가슴으로 삭힐 뿐이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며
앞으로 살아야 할 이유를
생각해보는 시간이다
살아야 할 험난한 세상을..
겪어야 할 수많은 고통을..
어루만져야 할 상처를..
또 사랑해야 할 사람들을...
관심과 사랑을 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