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그거 얼마예요 - /...최윤희
행복, 그거 얼마예요.
절망과 희망은 일란성 쌍둥이다.
언제나 함께 붙어 있다.
우리가 어느쪽을 보느냐에 따라서 인생은
희망이 되기도 하고 절망이 되기도 한다.
어떤 비참한 역경속에서도
희망의 비상구는 반드시 있다.
인간이 위대한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는 것.
인간이 위대한 것은,
눈물을 웃음으로 뒤집어버릴 수 있다는 것.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냄새가 향기가 되기도 하고
향기가 냄새가 되기도 한다.
- 최윤희의 <행복, 그거 얼마예요>中 중에서 -
고이민현 2010.10.12. 08:26
병에는 장수가 없다는 말이 맞기는 맞네요.
얼마나 육신이 고통스러웠으면 스스로 숨을
거두었을까 ?
더욱이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프리마베라 2010.10.12. 13:54
정말이지 너무 충격적...이었다는 말이 맞을꺼예요..
처음에 그소식을 전해들었을때는 평소 그분이 하시던
밝고 건강하던 말들과 책속의 내용들이 떠올라
살짝 배반당한 기분까지 들었으니까요..
그런데 잠시후 생각해보니..
긴병과 끝없는 통증에 시달렸을 그분을 생각하니
너무 가엾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가 하나의 인생앞에서는 올곧은 장렬함일터인데
감히 내감정으로 비난할수는 없을것 같아요..
고운초롱 2010.10.12. 15:47
치유의 희망도 없고,...
고통은 견디기 힘들고....
네
많이 안타깝네요..
세상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주시던
늘 웃음속에서 생활하시는 분께서... 프리마베라님 말씀처럼 저도 비난할 수가 없네요...
세상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주시던
늘 웃음속에서 생활하시는 분께서... 프리마베라님 말씀처럼 저도 비난할 수가 없네요...
고이민현님/...플리마베라님/..고운 초롱님/...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함께한 남편분의 아름다운사랑도....
두분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