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운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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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운 돌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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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준비 하며....
고운 묵상해 봅니다.
고운 주일 되세요~~~~
"슬퍼하지 말아,
사람들이 가지고 간 돌멩이는 겨우 방 한 칸 꾸미지만,
너는 이 아름다운 자연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잖아."
너무 좋지요...이 말이....
네~..주일입니다
예배드리러 갈 준비합니다
벌써 한국에 온지 3주가 되네요
참 빠르지요~
세월이 흘러서 가면.......
너는 더 예쁜 돌맹이로 되어 있을거야
서러워 하지마려므나.... ㅎ!~
자연을 지켜주는 지킴이
언젠간 다듬어져..... 그리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