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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젤루 모찐 나의신랑 생일이랍니당~ㅎ

고운초롱 6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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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0. 11:13

울 고우신 님들께~!

 

까꽁?안뇽?

부산 정모에서 얻은 사랑의 에너쥐루~ㅎ

연일 30도가 넘는 때이른 불볕 더위를

끄떡업시 잘 버티고..계시지욤??

 

오늘은

사랑하는 나의 모찐그대의 생일날이랍니다^^

구레서 어젯밤부터

잠도 설쳐가면서 이것저것 음식을 정성껏

만들어서 아침에 생일상을 차려주고 추카추카를

글구 완죤 뽀너쑤로 한쪽볼에~ㅎ

가볍게 뽀를 해줬답니다^^

 

넘 행복하네요^^

왜냐구욤??

무엇보다도 건강하고

또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욜띰히 일하고 있으니깐요^^

 

울 고우신 님들

고론 울 모찐그대에게 추카의 박쑤를 항개만 부탁을 드려도 될까용??

푸~하하하

 

암튼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시길 빌면서

오늘도 참 좋은날 되세효^^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오작교 2010.06.10. 11:35

추카추카..

그런데 참 더울 때 태어났네요?

그래서 그렇게 사업 수단이 좋은가??

나는 겨울에 태어나서 사업과는 꽝이고??

 

하여간 큰 추카를 드립니다.

그런데 위의 것을 멋진그대님 혼자 다 못드렸을 터인데

뭐 좀 남겨진 것 없나요?

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0. 16:10
오작교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까아껑??

추카추카 넘 감솨해용^^

구레서 일까용??

오늘도 불볕 더위에 구슬땀을 뻐어뻘 흘리면서.....................^^

조경사업에 열중하고 있답니다.ㅎ

 

무지무지 덥네요..

음식 남은거 없냐고욤??

울 천사온니 이따가 오신데요^^

 

내년.. 생신때에 음식 항가지 해드리도록 노력해바야징.....................ㅋ

기대해바바용^^

고맙습니다요^^

 

울 감독오빠~!완죤 얄랴븅~꾸벅

쉼표 2010.06.10. 12:42

와우 !!

왕 축하 드립니다 ~

늠름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0. 16:16
쉼표

하이고~ㅎ

자랑스런 울 {오작교의 홈}의 후원회 회장님이 오셨네욤^^

고맙고~ㅎ방가서 주글꼬 가트네욤

지난 정모에 사진촬영 하시랴..

먼곳까장 오셔서 행사를 빛내어 주시고

글구

추억을 담은 모습들을 고로케도 모찌게 맹글어서

걸어주시고~~~~~~

몸살은 나지 않으셨는지요??

 

정말루 숙오하셨어요^^

진짜루 모찐 오라버니셔욤^^

담에 만나게 되면...션..........하게 어께를 주물주물 해드릴테니깐요

기대하고 이써욤^^

알죵??

 

암튼 감사해요

울 쉼터 오라버니~!완죤 얄랴븅~꾸벅

별빛사이 2010.06.10. 12:56

 

한식022.jpg

머찐그대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저만 챙겨주세요.........  ^^*

 

고이민현 2010.06.10. 12:55

오사모의 총무가 계셨더라

생일상이라도 차려 드렸을텐데

손수 차려 드시다니..........

자축생일파티에 불청객이 맨손으로

들렸다가 거시기한 마음 갖고 가유.

 

" 생일 축하 드립니다 ! "

 

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0. 16:21
고이민현

울 고이민현 오라버니.

 

까공?

괜차나효^^

왜냐구욤??

총무님이 계실때에도 초롱인 이곳에 요로케 잔치상을 차리고 있었으니깐요^^

 

지난번에 쌓이신 피로는 완죤 싸.........악 풀리셨는지요??

암튼 젊은사람들보다...

더 마니  팔팔하셔가꼬..

새벽산책을 즐기신 모습..넘넘 보기가 좋았어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어요^^

암튼

울 고이민현 오라버니~!얄랴븅~빵긋

 

여명 2010.06.10. 12:56

아름다운 부부...

머찐그대님 생일 축하 해요.

오늘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

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0. 16:37
여명

울 요명언니.

 

안뇽?

하이고..ㅎ

울 신랑 생일상 차리다가 병원 응급실가게 생겼더라고욤

왜냐고욤??

어여쁜 초롱이 밥을 안해 머꾸 살고 있는디.......ㅋ

사실임돠~~~ㅋㅋㅋ

오랫만에 음식 장만하다가 칼로 손을...........아주 쬐금...실쑤를..

이으그..부끄부끄러랑

 

암튼 추카해주신 거 잊지 않을게요

넘 감솨해요^^

 

늘 건강하시고요

울 언니~!완죤 사랑해요~꾸벅

들꽃향기 2010.06.10. 13:53

어머나 정말 멋진분이시네요

행복한사랑 계속 꾸민면서 멋지게 살아가세요^_^

조기위에 떡 잘보관하셨다 ㅎㅎ 정모때 가지고오삼^_^

들꽃향기 다먹을껴~~

축하축하~~

선물 없시유~~ 내옆에 없어서~~ㅎㅎㅎ

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1. 08:27
들꽃향기

울 모찐그대나 어여쁜 초롱이나~ㅋ

실물로 보면 훠~~~~~~~~어씬 더 모쬬욤~ㅎ

푸~하하하

암튼

정모에 만남이 얼마나 반가웁던쥐........이번엔 더 기쁘더라고요^^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 넘 좋았어요.

 

늘..행복하세요^^

울 들꽃향기님~!아자아자~핫팅~!!!

 

데보라 2010.06.10. 14:06

울 초롱공주님 좋겠다...

멋진 그대가 생일이라 맛난음식 많이 했나봐

오늘 아침 맛나게 음식먹고 수영장으로 출근하셨겠다

멋진 그대랑 팔짱끼고....ㅎㅎㅎ

 

보기 좋아요...근데 울 초롱공주는 그대를 너무 사랑하시나봐...

사랑이 뚝뚝 떨어지네...보지 않아도 보인다 보여~.....ㅋㅋㅋ

 

암튼 추카 추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와용~.....*^.^*

birthday.gif

 

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1. 08:35
데보라

어여쁜 울 데보라온니.

 

안뇽?

지난번에 정모에 찬조금까장 잊지 않으시고~~ㅎ

역시나 모쨍이 온니더라..........모.................ㅋ

넘 감사해요^^

 

구론데 울 언닌..

돗자리 항개 펴도 장사가 잘 되게 생겨따.....?

완죤 안 봐둥.........비디오넹~ㅋㅋㅋ

선물도 마니받꾸..

저녁엔 울 아들이랑 여친이랑 항개밖에 없는 나의 딸아이랑

시댁식구들이랑 함께

외식으로 즐건시간을 보냈답니다^^

 

네..넘 행복합니다^^

구레두 걱정은 딱 항개 이써용.....

 

암튼 늘 고맙고 감사해요^^

오늘도 참 좋은 하루 되세요

 

울 데보라 온니~!완죤 사랑해요~빵긋

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0. 16:22

어여쁜 초롱이 시방은 겁나게 바뽀서..

ㅋㅋㅋㅋ

이따가 올게욤^^

알베르또 2010.06.11. 02:24

진짜 겁나게 멋있다.

진짜 어여쁜 초롱님과 어울린다.

세상에나 진짜 모찌다.

진짜 생일 축하함돠. 그것두 겁나게.

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1. 08:40
알베르또

넵..ㅎ

초롱이의 신랑은 완죤 ..........ㅋ소기 쫘............악찬 넘자랍니당^^

사실이어욤

못믿으믄...ㅎ 울 감독오빠랑 천사온니께 무러바바효

ㅋㅋㅋ

맘이 태평양 가트공..

시시때때루 변질이 없공..

상대방의 대한 배려를 잘 해주공..

구레서 초롱인 다시태어난다 해두..오로지 울 신랑을 택할거에용...........^^

쪼오거슨 완죤 사실만을 야그한겁니당^^

 

구론데..

울 알베르또님이 오라버닌쥐??

아님..모찐 동생일까낭??

궁금해서 주글꼬 가트당?????????

푸~하하하

암튼

추카추카 해주셔서 넘 고마버용^^

 

늘 행복하세요

울 알베르또님~!얄랴븅~빵긋

바람과해 2010.06.11. 14:53

고운초롱님 늦게나마

생일 축하 드립니다

이제야 아랐읍니다.건강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1. 21:00

울 바람과 해님.

 

안뇽요?

찜통처럼 느껴지는
성큼 찾아온 여름 이네요..


계절의 변화가 심해서
요즈음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있네요..

주무실땐............ㅎ이불 잘 덮으시고

감기랑은 칭구를 맹글지 마시길 빌오욤^^ 

 

암튼

이케 추카추카를 해주시고 너머너모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울 바람과해님~!사랑해요~꾸벅

김혜원 2010.06.12. 11:18

초롱친구 넘 오랫만에 안부전합니다

초롱친구 넘 멋진그대의 생신을 뒤늦게 축하드리며 그림이 넘 보기좋네요 ㅎ

열심히 운동하며 열심히 지내는 모습도 좋구요..

저도 넘 바쁘게 살다 요즘 제동이 걸렸어요..ㅎ

참 저 버얼써 할머니되었어요ㅋ..돐이 지난 예쁜 손녀의..

언제 한번 본다는 것이 그렇게 안되네요..

초롱친구..아프지 말구 잘 지내세요 ^^*

 

 

 

고운초롱 글쓴이 2010.06.12. 13:41
김혜원

고로케도 이쁜 울 혜원칭구.

 

안뇽?

방가서 주글꼬 가트넹^^

글구

집안에 경사가 있었네??

예쁜 손녀까장.........얻구??

고로케 ~~~~큰일을 ?? 완죤 장하다 내 칭구~ㅎㅎ

 

하이고..

울 아들도 지난 1월달에 제대를 하고 교사발령을 받고

같은동료 요선생이랑 사랑이 싹이 튼거 같네요

 

30살쯤 장가를 보내려 했는데....

며느리 맞을......사위를 맞을........ 맘의 준비를 안해서리......

놀라서 주글뻔 했답니다...ㅎ

구론데

울 칭군 언제 한번 만나볼까낭??

넘 보고시픈데...............??

 

암튼

초롱인 운동을 좋아해요

조금은 맘이 우울해질때에도

운동으로 땀을 흘리고 난 후
몸이 개운하거나 가벼워질때..기분이up되면서 넘 행복해 지거든요^^

 

구레서 운동은 건강에 좋은 거같아요

암튼

맘과 맘이 요로코롬 머무는 

자랑스런 울 {오작교의 홈}
맘의 휴게소에서  ~ㅋㅋ넘넘 행복만땅이어랑^^

 

늘 좋은일만 가득하길 빌오야징

울 혜원칭구~!완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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