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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연정戀情 / 장성우

niyee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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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yee 글쓴이 2009.11.30. 15:50

고운초롱님

방그리~

오랜만이에요

별고 없으시죠
모처럼 시간  내어 동네 한바퀴 돌아다닙니다
호수가 많아 쉬어 가면서 하하...
어느새 올해도 12월 한 달 남았네요 늘 좋은날에 행복 가득 채워가십시요^^

고운초롱 2009.11.30. 18:31

와~~~아

어여쁜 초롱이 일~~~~떵이당^^

이따가 올게욤^^

패랭낭자 2009.11.30. 19:20

눈발이 퐁퐁 날리는 영상을 보고있으려니~

캄캄해진 이밤에 현실처럼 눈이 내림은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낙엽이 다지--고..

12월이 얼마 남지않은 시간..

시간의 쫒김보다는 즐기는거야 하며 위로를 해봅니다

 

고운초롱님!^^

새로 이사하신곳엔 호수가 많아 좋겠네요

쉬어가며 동네 한바퀴 도신다니~~~ 부려버려

부자되세요

고운초롱 2009.11.30. 19:34

울 니예온니

 

안뇽?

참말로 오랜만에 뵙네욤^^

자~알 지내시지요?

 

11월의 마지막 밤

이제 따.........악 한장 남은 달력보고 있노라면

진짜루 시간 넘 빠르게 간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날이 추워지면서

고노무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감기랑 칭구 맹글지 마시공

12월도 활기차게 준비하시길 빌오욤^^

글구

울 니예온니~!완죤 사랑합니다~빵긋

고운초롱 2009.11.30. 19:55

패랭낭자님.

 

안뇽요?

정말이지.......깊어가는 가을 만큼이나 시간이 잘두 지나갑니다

추운 겨울 바람도 막을~ㅎ

월동준비는 탄탄하게 준비해노흐셨는지욤??

요즈음 김장철이라고

모두들 힘든모습을 마니 보고 있거든요^^

ㅋㅋㅋ

글구

저희집은 요천수가 흐르고

희미한 가로등불도 보이공~ㅎ

완죤 콘도??펜션에 놀러온거 가터니깐.......ㅎ

시간되시면 와바바효??

어느댓글에선가 집야그를 했었는데

이으그 고거슬 기억하시공^^

고맙고 감솨효^^

 

암튼 

추워진 날씨에

체력단련 (수영)~ㅎㅎ욜띰히 하셔서

고로케 무섭다는 신종플루도 거뜬하게 이겨냅시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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