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後七誠命 바람과해 食後七誡命 고대의 양생가들은 밥을 먹고 나서 산보(散步)를 하고 배를 문질러 주면 소화를 돕는다고 했다. 송나라 때 이지언(李之彦)은 동곡소견(東谷所見)>에‘반후행삼십보(飯後行三十步), 불용개약포 (不用開藥)’라고 했다. ‘식사 후 삼십보를 걸으면 약방문을 열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밥을 먹고 나서 지켜야할 식후칠...
食後七誠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