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라면 먹는 건 '때린 곳 또 때리는 격’ 데보라 해장라면 먹는 건 '때린 곳 또 때리는 격’ 연말을 맞아 송년회 등 잦은 술자리를 갖고 있는 대학생 김 모씨(24, 경기 수원시)는 술 마신 다음날 해장은 꼭 라면국물로 하는 습관이 있다. 숙취 해소 음료나 북엇국 같은 맑은 국물 보다 라면이나 짬뽕 등의 얼큰한 국물이 속을 시원하게 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
해장라면 먹는 건 '때린 곳 또 때리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