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일곱 계명♡ 바람과해 ♡식후 일곱 계명♡ 고대의 양생가들은 밥을 먹고 나서 산보(散步)를 하고 배를 문질러 주면 소화를 돕는다고 했다. 송나라 때 이지언(李之彦)은 "동곡소견(東谷所見"에 반후행삼십보(飯後行三十步) 불용개약포(不用開藥?)’라고 했다. 식사 후 삼십보를 걸으면 약방문을 열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밥을 먹고 나서 지켜야할 일...
♡식후 일곱 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