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날 아침~보고시픈 울 님의 "안부" 를 물으며ㅎㅎ 고운초롱 울 고우신 님들께~! 까꽁? 화요일~ 화사하게 웃는 하얀얼굴 하늘가득 보고시포욤..*^^* 푸우푹 찌는 더위에 습도는 자꾸만 한 없이 높아가는 날씨에 삶의 현장에서 글구 {울 자랑스런 오작교의 홈}에서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을 닦아 내시느랴공 힘드시죵? 구레둥~ㅎ 요즘 어여쁜 초롱이가 안 보였는뎅 항개도 궁굼 하시지도 ...
초복날 아침~보고시픈 울 님의 "안부" 를 물으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