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

세상 살아가는 좋은 이야기, 좋은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올려주세요.

★^ 쪽팔리는 고백.↓

코^ 주부
치과에서 마취를 하고 이를 뺀다 이 나이에 사랑니라니 그것도 생니를 빼야 한다니 아플까봐 겁도 나고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한마디로 잠깐 쪽팔렸으나 생이란 원래 태어난 뒤부터 주욱 쪽팔리는 것 의사는 단호한 철학을 마취주사에 섞는다 물과 불과 흙과 공기의 시간을 지나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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