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새해 새아침을 맞이하며 보름달 희망찬 새해 새아침을 맞이하며 새해의 시작도 새하루 부터 시작됩니다. 시작을 잘 해야만 빛나게 될 삶을 위해 겸손히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아침이여! 어서 희망의 문을 열고 들어 오십시오. 사철 내내 변치 않는 소나무 빛 옷을 입고 기다리면서 기다리면서 우리를 키워온 희망! 힘들어도 웃으라고 잊을 것은 꺠끗이 ...
희망찬 새해 새아침을 맞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