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초롱이 시방~마니 떨리고 이써효.. 고운초롱 에고... 남의 일로만 여겨졌던 일들.. 나라의 부름을 받아 국가와 민족을 위하러 훈련소에 데려다 주고 몸이랑 맘이랑.......... 완죤히 물먹은 솜처럼 늘어져 무거워지고 히미 겁나게 들더니만.. 울 님들께서 초롱이랑 함께 요로케~ㅎ↓↓ 엄마는 의연하게 아들은 용감하고 씩씩하게 대한의 군인엄마 군인아들 핫팅~~!! 맘껏 ...
어여쁜 초롱이 시방~마니 떨리고 이써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