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추자도를 다녀와서...... 발전 약 이십 센티 정도의 돌돔인데, 참돔처럼 입질을 한 것이었다. 뺀찌 두수, 볼락 두수, 대형놀래미 한수로 마감하고 철수 배에 올랐다. 우리 앞에 내린 김해 팀의 긴꼬리님은 참돔으로 쿨러를 채웠다. 우리와 청출어람님의 중원 팀은 계측 대상어종을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항구에 도착하여 다른 팀들이 잡은 고기를 구경하...
② 추자도를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