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사랑했노라 말하고 싶어 보름달 죽을만큼 사랑했노라 말하고 싶어 죽을만큼 사랑했노라 말하고 싶어 사랑하다 내 마지막을 다걸고 사랑하다 죽어도 좋으리 버틸 수 없어 견딜 수 없어 내가슴을 접고 싶다가도 당신을 바라보며 일어서리라 아무것도 의식하지 않고 안고 간 짐 다 내려놓고 바닥으로 곤두박질 칠 때에도 내가 어디에도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는...
죽을만큼 사랑했노라 말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