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

세상 살아가는 좋은 이야기, 좋은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올려주세요.

엄마친구

윤상철
- 엄마 친구 - 저녁 무렵,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한 여자아이가 동생 둘을 데리고 들어왔다. 초라한 차림의 아이들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주방에서 가장 가까운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아저씨, 자장면 두 개만 주세요." "언니는 왜 안 먹어?" "나는 지금 배 아파서 못 먹어. 오늘은 네 생일이니까 맛있게 먹어." 큰아...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돌아가기 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