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

세상 살아가는 좋은 이야기, 좋은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올려주세요.

코끝 찡한 이야기~...

데보라
저는 평범한 회사생활을 하는 34살의 회사원입니다. 용인 민속촌 근방의 회사에서 근무를 하다가 회사 일로 인해 서울 역삼역 근처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용인 회사에 있을 때에는 자가용을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다가 막상 서울을 가려고 하니까 차도 막힐 것 같고 지하철을 타자니 너무 답답할 것 같아서 오랫만에 버스...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돌아가기 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