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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동경 / Johann Wolfgang von Goethe

琛 淵
이 별 Johann Wolfgang von Goethe 입으로는 참 이별이라고 하지 못해 눈물어린 눈짓으로 떠나네 북받쳐 오르는 이별의 슬픔 그래도 사내라고 하였건만 그대 사랑의 눈물마저 이제는 나의 슬픔일 뿐 차갑기만 한 그대의 입맞춤 이제 내미는 힘없는 그대은 손 살며시 훔친 그대의 입술 아, 지난날은 얼마나 황홀했던가 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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