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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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남편의 아내 사랑

데보라
어느 남편의 아내 사랑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옆 차가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내 차 문짝을 ′찌익′ 긁어 놓고 말았다. 나는 즉시 차를 멈추었다. 상대편의 차를 운전하던 젊은 부인이 허겁지겁 내리더니 내게 다가왔다. 많이 놀랐는지 얼굴빛이 사색이 되어 있었다. 미안합니다. 제가 아직 운전에 서툴러서요. 변상해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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