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클라멘의 짧은사랑 청풍명월 시클라멘의 짧은 사랑 근암/유응교 그대를 보는 순간 가슴이 뛰고 그대를 보는 순간 숨이 막혀요 오로지 신만을 사랑하던 제 가슴에 이토록 사랑의 불을 지피시니 이제 어찌해야 하나요. 그대를 향한 아름답고 지순한 내 사랑은 종교보다도 깊고 그대가 보내는 미소는 신의 미소보다 신비해요 이제 내가 가야할 길은 어디일...
시클라멘의 짧은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