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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白手)의 탄식 외 / 김기진(金基鎭)

琛 淵
백수(白手)의 탄식 카페 의자에 걸터 앉아서 희고 흰 팔을 뽐내어 가며 "우 나로드 !"라고 떠들고 있는 60년 전의 러시아 청년이 눈 앞에 있다 Cafe Chair Revolutionist. 너희들의 손이 너무도 희구나 희고 흰 팔을 뽐내어 가며 입으로 말하기는 "우 나로드." 60년 전의 러시아 청년의 헛되인 탄식이 우리에게 있다 Cafe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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