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만은 놓아야 한다 장길산 법정스님의 말씀을 새겨 봅니다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
집착만은 놓아야 한다